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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무 4개직종 통합, 2012년 3월 전면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5일
경북도내 1,093명 대상
ⓒ 경북문화신문

오는 2012년 3월부터 경북도내 학교회계 직원 중 교무보조, 과학보조, 사서보조, 전산보조 4개 직종이 통합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4개직종이 교육활동보조라는 유사한 업무에 종사하면서 고유 업무가 모호하고 분장업무가 고착화돼 있어 학교장이 학교회계직원의 인력을 효율적이고 탄력적으로 운영하기위해 (가칭)교무 행정사로 통합, 단일 직종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채용기준, 근무일수, 임금체계 등도 함께 통합되며, 통합직종 인원은 교무보조 793명, 과학보조 212명, 사서보조 51명, 전산보조 37명으로 총 1천93명에 이른다.


특히 통합이 시행되더라도 해당 직종은 기존 경력이나, 무기계약제 인정, 퇴직금 유지 등 최대한 기존 체제는 유지하고 학교장이 탄력적으로 업무를 분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행에 앞서 직종통합 선도학교를 규모별 초ㆍ중ㆍ고 각 3개교씩 총 9개교를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해 문제점과 개선점을 파악해 시행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청 관계자는 “근무일수가 275일, 300일 등으로 상시 근로체계가 아닌 경우가 많았으나, 내년부터는 연차적으로 상시근로 체계로 상향해 임금상승 효과를 기대하며, 직종통합이 학교회계직원의 근무여건 개선은 물론 학교조직 활성화, 교원업무경감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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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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