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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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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생교육원(원장 엄상섭)이 24일 강당에서 제32회 야은아카데미가 시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조관일 강사 초빙 <명품 부부가 되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식전행사로 평생교육원 소속 동아리“금빛소리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 조관일 창의경영 연구소 대표는 " 명품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와 긍정적 언어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 강사는 또 ▷ 평생의 반려자인 아내와는 인생의 동반자로서 올바르고 서로 존중해야 하며 ▷ 부부나 가족 간의 가치창조가 최고의 가치인 만큼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자기 몫을 다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아내를 진정 사랑한다면 아내가 제일 하기 싫어하는 일을 내가 해야 한다고 주문한 조 강사는 ▷ 가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면 행복이 비롯된다면서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