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취약계층청소년(위기청소년), 삼성전자 자원봉사자, 청소년지원센터 자원상담원 등 35명과 함께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견학하면서 ‘행복포착! 함께 찍는 기쁨’ 사진찍기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소년들과 봉사자들은 사진콘테스트를 통해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배우고, 긍정적인 정서함양과 또 하나의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의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과 다양한 자활프로그램 운영으로 위기청소년을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