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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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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초곡천 등 15개소에 대한 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2월부터 조기발주를 통해 관내 16개소 6km구간에 국비 11억원, 시비 26억원 등 총 37억원이 투입된 소하천 정비사업은 소하천 정비 구간 내 통수단면이 부족 하거나 단경간으로 홍수유출의 지장을 초래하는 교량 정비와 자연형 하천공법을 이용해 하천별 특성에 정비했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 정비사업으로 수해 예방과 농경지 침수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주민의 재산 보호는 물론 자연재해 예방에도 큰 효과가 기대돼 안전한 구미를 건설하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