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 구미지구 협의회(회장 송명신)는 ‘저소득주민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1일, 구미시 원평1동 금오복개주차장에서 재개했다.
지난 3월말부터 실시됐으나 혹서기인 8월 한달동안 식중독예방 등을 위해 휴식기간을 가진 무료급식은 12월 중순까지 매주 목요일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협의회는 무료급식소 운영외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오면서 지역 대표 봉사체로써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