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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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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제8대 학장에 송요선 교수(前교학처장)가 취임했다.
1일 열린 취임식에서 중책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감회를 피력한 송요선 학장은 " 명품 대학으로 발전 시켜야 한다는 무거운 사명감을 가시화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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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이승한 총학생회장, 송요선 학장 |
또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타고난 소질과 특기를 최대한 살리고 창의력을 길러 그 분야에서 일류가 되고,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송학장은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자신감을 가져 좋아하고 존중하는 긍정적 자아개념을 상상 지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추진력을 길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교수학습, 방법의 개선등 해야 할 것이 너무도 많다”면서 “꿈을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송 학장은 “학생들이 한껏 공부하고 교수님들은 마음껏 가르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의 중심이 학과가 되어야 한다”면서 “대학본부의 모든 행정지원부서는 이러한 학과를 중심으로 한 우수한 교육활동에 대해 전폭적으로 지원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