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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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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출장소(소장 이춘배)가 실시하고 있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가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무원 3명, 대한지적공사 직원 1명, 보건지소 1명으로 상담반을 구성해 연중 12회, 6개면을 순회하는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선산출장소는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업무와 지적측량에 대해 상담, 민원내용을 직접 접수 처리해주고 있다. 아울러 건강체크도 함께 해주는 주민 편의 서비스로서 일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8월의 경우 무을면 무등1리를 방문한 현장 방문단은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토지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상담과 민원접수, 건강검진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대해 출장소 관계자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찾아가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시민 만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