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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남초등학교 안전한 진출입로 준공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1일
손홍섭의원 요청으로 사업비 1억2천만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사진/ 형남초 진출입로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는 손홍섭 구미시의회 의원>



형곡고등학교를 설립하는데 주춧돌 역할을 한 구미시의회 손홍섭 의원이 형곡초등학교 진출입로를 개설하는 획기적인 역할을 해 냈다.


지난 달 30일 김영금 형남초 교장, 손홍섭 시의원, 박광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곽영동 운영위원장, 송희영 학부모회장, 류용궁 형남중 교장과 300여명의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형남초 진출입로 준공식은 교육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소중한 의미가 부여됐다.


당초 도시계획도로 보다 15미터 높이에 위치한 형남초는 진출입로가 급경사 계단으로 설치돼 어린 학생들이 발을 헛딛는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지역주민과 학부모들로부터 잦은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따라 손홍섭의원이 지난 해 10월 구미교육지원청에 진입로 개선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요청을 했고, 이 결과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진출입로 개설이 힘을 얻게 됐다.


손의원은 이날 "앞으로도 보다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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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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