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 예의리 민장기 이장의 고향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6년간 이장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 민 이장은 지난해 노모가 병환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맞이하는 첫 추석명절을 맞아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홀로 명절을 보낼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20㎏ 20포대(100만원 상당)를 선뜻 내 놓았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