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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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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브랜드사업에 공모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브랜드 사업에는 광역 및 전국 기초자치단체 등 200곳이 응모했다.최종 심사결과 도내에서는 상주시와 김천시만이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상주시 지역브랜드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자연풍광이 뛰어난 관광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관광마을 만들기 기초과정, 농촌비지니스 창업과정, 농가 민박 창업과정 등 관광 비지니스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수료후 마을기업 창업을 통해 30명의 일자리를 창출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