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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 뿌린 새마을 운동은 구미 미래의 큰 자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1일
네팔에 울려퍼진 '새벽종이 울렸네' 네팔에 감명 남겨
ⓒ 경북문화신문

 


 


1일 네팔의 새벽을 밝힌 것은 새마을 운동 국제화 사업 지도 방문단이었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박주연 구미시의회 의원 등 지도방문단은 이날 오전 6시 30분(현지 시각) 네팔 치트완군에서 군수, 공무원, 주민 등 현지인 200여명과 함께 한 가운데 새마을 대청소를 시작으로 네팔중앙정부 지역개발 장관을 만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구미시에서 매월 1일 실시되고 있는 새마을대청소가 해외에서 선을 보인 것은 네팔이 처음이어서 더욱 더 소중한 의미가 부여된 이날, 새벽종 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기본인 근면, 자조, 협동 정신 실천 운동에 함께 나선 현지인들은"이른 새벽에 새마을대청소를 하면서 상쾌한 하루를 맞게 됐다"며, 새마을 운동정신에 매료되기도 했다.












  


이어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새마을 운동 국제화사업 지도방문단은 네팔중앙정부 지역개발장관을 만났다.


우르미라 아르얄(Urmila aryal)지역개발장관은 남유진 시장과 박주연 의원 등 방문단과 면담을 통해 트리부반대학 특강, 포카라지역 상공인 간담회, 새마을교육, 연수원 준공, 염소은행사업 브리핑 등 그간의 활동사항을 잘 알고 있다고 피력했다. 특히, 네팔 청년(대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남유진 시장의 특강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남유진 시장은 "4일간의 방문을 통해 네팔 발전의 희망을 볼 수 있었으며, 향후 새마을이 주축이 된 가운데 민간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네팔이 지속적으로 발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연 의원은 또 " 구미시가 추진하는 네팔 지원사업에 대해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면서 반드시 한국처럼 새마을운동을 성공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네팔 3개 도시를 대상으로 아침 7시에 출발, 오후 9시에 일정을 마무리하는 등 4박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귀국일에 오른 남유진 시장일행은 저개발국가에 새마을운동을 보급해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에 기여하려는 목적의식을 늘 잊지 않았다고 후일담을 털어놓았다.


특히 남 시장은 4박5일간의 대장정에 대해 "네팔에서 만난 대학생, 상공인, 공무원 그리고 현지인들에게 구미에 대한 강한 이미지를 심어준 시간이었다"고 회고하고 " 당장 손에 잡히는 이익 보다는 구미 미래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네팔 방문은 경제적 가치로 환산 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자산"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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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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