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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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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경북도가 경제, 교통, 소방, 의료, 재난, 상․하수도 등 친 서민분야 대책 추진상황과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추석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감사관실 전 직원 26명을 5개반으로 편성한 특별감찰반은 도 산하기관 및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청사 주변과 각종 사업현장 등에 대한 암행감찰 활동도 병행 실시한다. .
감찰활동의 중점대상은 추석맞이 친서민분야 종합대책 추진상황, 공사시공 및 물품납품 등 각종 계약과 관련한 금품수수행위,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망 정비․이행실태, 불법․무질서 행위 방치 등 취약분야 등이다.
특히, 시간외 근무수당, 허위출장, 무단이석 등에 대해서는 지휘․관리자의 연대 책임제를 묻는 한편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엄중문책 조치하고, 문제 사례는 소속기관에 전파해 유사사례의 재발을 철저히 방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