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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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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춘구 의원>
구미시 선산읍과 장천면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지난 달 31일 집행부가 제출한 < 구미 이문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와 < 구미 상장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에 대해 찬성 의견을 냈다.
▶구미 이문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에 대한 의견제시
선산읍 이문리 590번지 일원 10만 9755평방미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1년에 착공해 2013년 준공하는 이문지구에는 국비 81억원 등 총 171억원을 투입한 가운데 17개 노선에 대한 도로개설, 공원및 경로당 1개소 등을 대상으로 정비를 하게 된다.
이미 주민설명회 및 의견청취를 완료했다.
일부의원이 지구단위 계획수립 계획안에 따른 교리 지구와 정비지구를 혼동하고 있는 사실에 주목하고, 집행부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요구한 임춘구 의원은 수도과, 상하수도과등 관련 부서와 협의해 도로를 이중으로 굴착하는 등 예산 낭비사례를 억제시킬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구미 상장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
장천면 상장리 942-1번지 일원 2만8천 평방미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1년에 착공해 2013년 준공하는 이 지역에는 도로개설 5개소, 경로당 1개소를 정비한다. 국비 40억원등 총 57억원이 투입되는 상장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주민설명회와 의견청취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