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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농촌지역, 이문지구▪상장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탄력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4일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 찬성의견 제시
ⓒ 경북문화신문

<사진/ 임춘구 의원>





구미시 선산읍과 장천면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지난 달 31일 집행부가 제출한 < 구미 이문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와 < 구미 상장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에 대해 찬성 의견을 냈다.


 


▶구미 이문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안에 대한 의견제시


선산읍 이문리 590번지 일원 10만 9755평방미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1년에 착공해 2013년 준공하는 이문지구에는 국비 81억원 등 총 171억원을 투입한 가운데 17개 노선에 대한 도로개설, 공원및 경로당 1개소 등을 대상으로 정비를 하게 된다.


이미 주민설명회 및 의견청취를 완료했다.


일부의원이 지구단위 계획수립 계획안에 따른 교리 지구와 정비지구를 혼동하고 있는 사실에 주목하고, 집행부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요구한 임춘구 의원은 수도과, 상하수도과등 관련 부서와 협의해 도로를 이중으로 굴착하는 등 예산 낭비사례를 억제시킬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구미 상장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


장천면 상장리 942-1번지 일원 2만8천 평방미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1년에 착공해 2013년 준공하는 이 지역에는 도로개설 5개소, 경로당 1개소를 정비한다. 국비 40억원등 총 57억원이 투입되는 상장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주민설명회와 의견청취를 마무리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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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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