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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 하라, 그 안에 꿈이 있다 /청소년의 꿈과 희망, 제11회 Dream Festival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LG 경북협의회, 9월25일 오후 4시 30분-, 금오공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세월을 넘긴 제 11회 Dream Festival 본공연이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문화에 대한 갈증을 말끔히 해소하면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오아시스 역할을 해온 Dream Festival, 11년 세월을 거치면서 꿈의 축제는 바야흐로 청소년들에게 문화와 예술의 양분을 수혈하는 탯줄이 됐고, 미래를 향해 날개짓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나침반이 됐다.












 


전국 청소년 축제의 대명사로 거듭나기 까지는 인고의 세월이 밑거름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주최측인 LG경북협의회는 해마다 프로그램을 엎그레이드 시키면서 최고를 지향하기 위해 머리를 싸매왔고, 이러한 노력과 땀방울들이 계단을 이룬 가운데 드림페스티발을 정상의 자리에 서게 했다.


특히 오는 9월 25일 본공연을 위해 LG 경북협의회는 한올한올 정성을 쏟아 피륙을 짜내는 심정으로 뜨거운 여름속에 열정을 쏟아왔다. 이열치열이 일구어낸 결실은 풍성했다.























 


 


지난 8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사곡동 민방위 교육장에서는 Dream Festival 1차 오디션과 시민스타킹 예심을 거쳤고, 8월 27일에는 최종공연을 통해 소중한 보배들을 발굴해 냈다. .


어렵게 발굴해낸 보배들이 바야흐로 오는 9월 25일 금오공대 대공연장에서 2만5천명과 함께 꿈의 향연을 펼치게 되는 것이다.


 


▶9월 25일 본 공연


▷관객입장/ 오후 3시- 5시 ▷리허설/ 오후 2시- 4시 ▷행사안내/ 오후 4시 30분- 4시 35분


◐제1부


▷사회자 인사/ 오후 4시 35분- 40분(현명호)▷초청공연 및 수상자 공연 / 오후 4시 40분- 5시 35분(금오공대 동아리 밴드, 전국 팝핀 공연, 드램페스티벌 수상자공연)


◐제2부


▷LG 영상물 방영/ 오후 5시 35분- 오후 5시 40분▷장내 정리및 내빈입장/오후 5시 40분- 6시(LG경북협의회장 이희국 사장, 남유진 시장, 김성조 국회의원)▷초청공연2 및 시상식/ 오후 6시 10분- 7시 20분( 초청공연: 주민정, 10cm, 신유 등, 시상식)


◐제3부


▷사회자 김창렬 인사/ 오후 7시 30분- 7시 31분▷초청공연 3/ 오후 7시 31분- 9시 30분( K-POP 인기그룹 및 가수공연 )▷11주년 불꽃놀이/ 오후 9시 30분- 9시 40분


 


< LG드림페스티벌 수상자>


 


▶청소년 가요 부문


▷대상 김도영▷금상 이소량▷은상 와이파이▷동상 박통일 외 3명▷장려(2팀) 김지현, EXIT▷인기(2팀) 손효민, 엑스터시


▶청소년 그룹댄스 부문


▷대상 D-girls▷금상 L.I.L Crew▷은상 Monster MG▷동상 Rainbow▷장려 Real-Soul▷


인기(2팀) Juliet, M.D.S


▶시민스타킹 부문


▷대상 스탠딩피플▷금상 김민중▷은상 상모사곡동(콩트)▷동상(2팀) 여성협의회(콩트), 김윤성▷장려(2팀) 형곡1동(콩트), 비담소리▷인기(2팀) 형곡체육관(태권퍼포먼스), 이인철, 김연수(민요)


 


<LG 드리페스티벌 수상자>


▶김태우


LG 드림페스티벌 전신 구미청소년 가요제 입상, 그룹 god로 데뷔


▶권정열 (10cm)


LG 드림페스티벌 2회 수상자, 그룹 10cm로 데뷔


▶주민정


LG 드림페스티벌 9회, 10회 수상자, 코리아 갓 탤런트 화재의 인물


▶치 열


LG 드림페스티벌 1회 댄스팀 스윙 출신, 2007년 디지털싱글 앨범 발매, 가수활동


▶조아라


LG 드림 페스티벌 7회 금상수상, 2008년 1집 앨범 발매, 트로트 가수로 활동


▶심민


LG 드림페스티벌 1회 댄스팀 스윙 출신, 2003년 슈퍼 VJ 모델 선발대회 데뷔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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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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