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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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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지난 1일 학교 본관에서 KAIST 부설 나노종합팹센터(소장 이귀로)와 ‘연구 인프라 공동활’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연구인력 교류 및 기술공동개발로 고급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오공대와 나노종합팹센터는 △연구 장비 등 인프라의 공동활용(장비사용료 할 일 적용 포함)과 △연구인력, 기술정보 및 학술정보 등의 교류, △기타 공동 연구개발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제반사항에 있어 상호 협력할 것을 협의했다.
이에따라 양 기관은 나노기술 분야에서 국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장비 등 인프라를 공동활용하는 협력시스템 구축등을 통해 지역 소재 업체와 나노기술 경쟁력 강화로 대학의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노기술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노종합팹센터는 나노기술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고가의 장비 및 시설들을 한 곳에 구축, 나노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산․학․연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가 공용 연구개발 종합지원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