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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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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인건비 등 자금 수요가 집중 되는 추석을 맞이해 관내 중소제조업체 139개사에 대해 중소기업운전자금 292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9월 6일 중소기업운전자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원 업체와 추천 금액이 확정됐으며 추천된 업체는 추천서를 지참, 융자신청 전 협의한 은행에서 융자를 신청하고 1년간 이자부분의 5%를 지원받게 된다.
올 한해동안 시는 ‘경상북도’ 설 명절 자금으로 29개사 80억원, 수시자금으로 14개사 39억5천만원, 추석 명절 자금으로 35개사 96억2천만원, ‘구미시’ 설 명절 자금으로 136개사 268억5천5백만원, 수시자금으로 92개사 176억3천만원, 추석 명절 자금 139개사 292억원 융자 추천해 총 445개사 952억5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 중소기업운전자금을 내실있게 운영해 자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