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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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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예비)사회적 기업 사업 설명회가 지난 5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관내 읍ㆍ면ㆍ동 일자리 창출담당자와 (예비)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자, 관련 단체 및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는 사회적기업 인증(지정)요건 설명, 우수사례 소개, 인증관련 질의, 응답 및 그룹별 밀착 컨설팅 등이 이뤄졌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 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구미시는 4개의 사회적기업과 ((주)참살이, (주)백두리싸이클링, (주)다문화통번역센터, 구미YMCA아가야사업단) 6개의 예비사회적기업(극단구미레파토리, (사)꿈을이루는사람들‘다존’, 구미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구미여성회 유니핀, (주)무지개자활공동체, 야은예절교육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