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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조성, 전국 혁신도시 중 선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3일
기반조성 81%, 토지분양 57%, 연내 9개 기관 착공
ⓒ 경북문화신문

 


 


 


<사진/ 김천혁신도시에서 착공식을 가진 한국도로공사 조감도>



김천시 농소․남면일원에 조성 중인 김천 혁신도시가 전국 혁신도시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총 조성면적 381만5천㎡에 사업비 8천676억원을 투입, 조성 중인 김천혁신도시는 기반조성공사 공정율 81%, 토지분양 57%, 임차청사 계획인 한국건설관리공사를 제외한 11개 이전공공기관이 부지매입을 완료했다.

 


특히 지난 달 25일에는 이전공공기관의 대표격인 한국도로공사가 김황식 국무총리, 경북도지사, 12개 이전기관대표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하는 등 2개 기관은 이미 착공했다.


이어 올 하반기에는 7개 기관이 착공예정으로서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지역성장 발전의 허브로써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한 친환경 건축 등 저탄소․에너지 절감형 집약도시로 건설되는 김천 혁신도시에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자사고 등 우수학교 유치와 공공디자인, 범죄예방기법 및 무장애 설계 등 선진기법을 도입한다.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유발효과는 지역 일자리 1만500개, 인구증가 2만5000명, 업무 관련 방문인원 46만명, 지방세수 100억원 증대 등 연간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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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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