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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 관악합주단, 전국 최고 입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4일
2011학년도 전국 3개대회서 초등부 최우수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류승렬) 관악합주단(지휘자 전진현)이 최근 전국 3개대회를 휩쓸면서 전국 최고임을 알려 화제다.


합주단은 지난 8월 26일 ‘제 9회 춘천 전국 관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9월 1일에 개최된 ‘제 36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도 초등부 우승인 최우수상, 그리고 9월 7일 열린 ‘제 4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올해 개최된 전국대회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


형일초 합주단은 1998년 5월 특기적성교육 차원에서 창단해 재학생들의 특기적성을 길러주기 위해 시작했지만, 이듬해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각종 대회에 출전하면서 큼직한 상들을 수상했기 때문인데 1999년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은상을 시작으로 매년 금상과 우수상 등 1,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명성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각종 연주 요청이 쇄도했다. 특히 작년 10월에는 일본 오츠시의 초청으로 비와코 호수에서 열린 나기사 콘서트에 참가해 한국 교포들과 일본인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합주단은 올해 대회곡으로 ‘OISHI Mika’ 작곡의 ‘Spring March’ 와 ‘Steven Reineke’작곡의 ‘Portrait of Freedom’을 연주했으며, 서로 다른 악기들을 조화시켜 새로운 음색과 감동을 연출해냈다는 평가와 함께 전진현 지도교사 역시 우수지도교사상을 받았다.


이에대해 류승렬 교장은 “오늘의 승리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시청과 지역사회, 자매결연 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하모니입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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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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