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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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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건강한 일터 인증제 시행에 따른 ‘건간한 일터 Navi(나비) 사업장’ 신청ㆍ접수를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받는다.
건강한 일터 인증제는 지난 2009년 11월부터 2010년 6월까지 8개월간 시행한 건강도시 구미 프로젝트 학술용역 결과에서 제안된 7가지 테마 사업 중 건강도시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 건강도시 구미의 브랜드사업으로 관내 소재하는 제조업 사업장 중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제고를 위해 물리적 작업환경과 개인건강자원 영역을 모두 충족하는 사업장을 시가 ‘건강한 일터 Navi’로 인증해주는 제도다.
Navi 인증 기업에 대해서는 시가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인증조건 중 하나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심사를 받는데 소요되는 비용 중 일부(최고 150만원)를 지원하게 되며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시 우대업체로 선정하는 등 기업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Navi 인증제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도록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과 협력해 홍보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