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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은 우리의 미래,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청소년 공부방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7일
운영,시설비 등 3년간 2억5천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지난 16일 구미 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청소년 공부방 설립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경북 최초의 공부방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청소년 공부방을 위해 삼성은 약 2억 5천 만원의 지원금을 약속했다. 또 삼성은 교실 리모델링비, 책걸상 및 비품구입비 등 공부방 설립을 위한 초기 재정지원 뿐 아니라 교사 및 행정사원의 인건비,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급식비 등을 3년간 지속적으로 지원, 공부방의 자립 운영을 돕기로 했다.


구미 교육지원청은 또 공부방을 위한 장소제공 및 학생과 교사 모집 운영 등 공부방 전반의 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신평 신기초등학교 내 구미 교육지원청 Wee센터 옆에 건립된 삼성전자 공부방은 10월부터 운영된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와 구미 교육지원청은 공부방 설립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 등의 사교육 및 야간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우헌 공장장은 "지역의 희망은 청소년에게서 나온다"고 강조하고, "미래와 지역 경제발전을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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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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