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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맞춤형 허약노인 예방 프로그램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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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19일부터 11월 11일까지 8주 동안 동지역 6개소의 경로당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허약노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위해 전담인력팀 6명이 경로당을 방문 서비스 할 예정이다.


첫주에는 허약노인 판정조사와 기초건강검진 실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건강행태, 운동능력 등 다양한 영역으로 판정조사를 한다. 조사결과 허약노인들에 대한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을 실시한다.


2∼4주까지는 어르신들의 근력강화를 위해 밴드운동, 노인기에 부족 되기 쉬운 영양식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5주∼7주까지는 전신 스트레칭 지도, 골다공증·치매·뇌졸중 예방 영양교육, 싱겁게 먹기 실천교육이 이뤄진다.


마지막 8주에는 만족도 조사, 판정된 허약노인들에 대해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뇌졸중, 거동불편환자에 대해서는 찜, 뜸,한약제공등 한방진료사업도 연계 추진한다.


또 만성질환을 가진 집중관리 대상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직접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로 등록·관리 하며 발견된 재가환자 중 거동불편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대상자로 추천 의뢰한다.


정부의 금년 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이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가 9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공비축용 벼 7만2천톤(1,798천가마/벼, 40kg)을 건조벼(포대벼) 및 물벼(산물벼) 형태로 매입하기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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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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