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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하수처리장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9일
구미시, 친환경 명품도시 기반 구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관내의 가정과 공단지역에서 배출되는 하수를 원활히 처리 할 수 있는 환경기초시설인 산동하수처리장이 5년의 공사 끝에 20일 준공식을 갖는다.


지난 2006년 12월 착공해 국ㆍ도비 등 총사업비 642억원이 투입된 산동하수처리장은 1만9,900㎡ 부지에 1일 8천톤의 하수처리시설을 지하에 설치하고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 지역주민의 휴식공간과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생활하수와 공장 오ㆍ폐수를 정화 처리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입주업체 경쟁력 강화, 낙동강 수질보존을 위한 시설로 산동, 해평면 일원을 처리구역으로 하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구미시 하수처리시설은 산동하수처리장 등 6개소에 1일 45만7천톤이며 인구증가와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오ㆍ폐수량 증가에 대비해 도개처리장 증설 등 환경기초시설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시는 친환경 선진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선산, 지산, 산동, 구미, 도개하수처리구역의 하수관거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정화조 2만여 개소를 폐쇄, 하천 건천화 방지와 친환경 도시 공간 제공을 위해 도심하천 4개소(이계천, 구미천, 금오천, 봉곡천)에 정화된 12만톤의 처리수 재이용 사업을 국ㆍ도비 80억원을 투입해 완료했다.


또 최근 추진하고 있는 중점사업으로는 정화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국ㆍ도비 320억원이 소요되는 장천처리구역 하수관거정비, 무을 안곡리 소규모하수시설 설치, 도개하수처리장 증설과 4대강 개발과 연계한 수질개선 사업으로 산동하수처리장 등 6개소에 총인처리시설 설치를 국ㆍ도비 등 458억원으로 2012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수질관리와 오염사고 방지를 위해 하수처리장에 수질 원격감시체계(TMS)를 구축, 하수처리장 운영과 수질상태를 시민에게 공개해 환경의식 고취와 하수처리에 대한 안전성 홍보 효과로 환경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 관계자는 “하수처리장 증설과 농촌지역까지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한 하수관거정비 사업이 2012년 준공되면 구미시는 환경기초시설이 완료돼 전국에서 최초로 정화조 없는 친환경 첨단산업의 명품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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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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