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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공부방 사업 MOU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9일
구미 위 센터,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 Wee센터는 지난 16일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SMART City, 공장장 전우헌)와 청소년 공부방 운영을 위한 업무혁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청소년 공부방 운영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 양 기관이 뜻을 같이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청소년의 안전 증대 및 성장 지원, 학습 능력 향상 및 야간 돌봄 서비스,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한 지원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구미 Wee센터 옆 교실을 이용해 설치되는 청소년 공부방은 중학생을 위한 전문 야간 공부방으로 구미교육지원청이 장소 제공, 시설물 관리, 학생 모집 및 관리를 맡으며, 삼성전자가 총 1억 2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교실 리모델링, 학습시설 및 교재, 이용학생들의 간식과 석식 등 설치 및 운영비 전액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공부방에 참가하는 학생은 신평중학교를 비롯해 신평동 일대 중학교 1~2학년생 20여명으로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까지 주 5일간 금오공대의 우수한 학생들로부터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영어와 수학 등 주요 과목에 대한 수업을 받게 되며, 이와 함께 학습동기 유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한편 협약식에 참석한 전우헌 공장장은 “청소년은 우리나라와 지역의 미래”라면서 “경제적 형편에 상관없이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서 이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명래 교육장은 “공부방 설치 및 운영에 도움을 준 삼성전자 SMART City 전우헌 공장장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소외되는 청소년을 위한 공부방 운영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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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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