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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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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9일 옥성면 옥관리에 있는 승마장에서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부회의를 가졌다.
확대간부 회의에 이어 유통축산과장으로부터 승마장에 대한 PPT 현황설명을 청취한 간부들은 국제규격의 실내마장, 실외마장, 클럽하우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살펴봤다. 8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사(50칸), 실내마장과 실외마장, 클럽하우스 등을 갖춘 승마장은 생활승마 활성화는 물론 인근 옥성자연휴양림과 동양최대의 꽃재배 단지, 4대강 살리기 사업등과 연계,구미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