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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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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읍장 이수영)이 구미청년연합 봉사단(회장 이병택)의 후원으로 지난 18일,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우 가정 2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는 등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집수리 사업 참여자들은 빗물 누수로 인해 보기 흉한 벽체 도배와 함께 지붕을 수리하고, 싱크대 주변 정리 및 거동이 불편해 정돈되지 않은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했다.
한편 구미청년연합봉사단은 지난 2005년 결성해 고아읍과 ‘사랑의 집수리 사업’결연 협약을 체결, 관내 독거어르신과 다둥이 가정, 장애우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및 물품 지원 활동을 해오면서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