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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속 지방을 줄이려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1일
밥 한 숟가락, 반찬 세 젓가락 길러야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와 인동보건지소는 21일 3水 Day 고혈압 당뇨교실을 ‘밥 한 숟가락에 반찬 3젓가락’이라는 주제로 대구시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등록관리 시범 사업단의 남행미 강사를 초빙, 고지혈증의 식이요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중에 지방이 높아, 혈관에 지방이 쌓이고, 혈액이 잘 흐르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이런 고지혈증은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 질환과 당뇨, 고혈압, 비만, 불임증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에대해 남행미 강사는 고지혈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투약관리 및 식이요법, 운동요법이 반드시 필요한데 식이요법으로는 자신의 표준 체중을 정확히 알고 하루 필요한 양을 먹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도록 하고 밥 한 숟가락에 반찬 세 젓가락을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술과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순당질의 섭취는 중성지방을 상승시켜 알콜성 지방간 및 내장지방성 비만을 일으키므로 섭취를 제한해야 하며 이외에도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이는 식이법도 고지혈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늘려야 하는 식품은 몸안의 청소부로 불리는 섬유소라면서 신선한 채소류, 잡곡, 현미, 미역, 다시마, 무청 등에 많은 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혈압을 조절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며 지방합성을 억제하는 등 고지혈증 관리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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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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