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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단위 전국 최고 장학기금 ,상주시 중동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중동장학회(이사장 강영환)가 21일 상주시 중동면 사무소회의실에서 2011년 하반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강원모 초대중동장학회 이사장과 중동면장, 장학회 임원 및 장학금 수여자 학부모가 참석한 전달식에서 중동장학회는 지역출신 대학생 27명에게 각각 70만원씩 총 1천890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했다. 또 장학회에 공로가 많은 오원세,서세웅,송문흡씨등 등 작고한 3명의 가족들에게는 감사패와 금 1돈을 부상으로 수여하고 위로했다.


(재)중동장학회는 1977년 故 김주경선생, 정종원 박사, 박은석, 강원모 이사장 등이 사비를 들여 중동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1999년 8월 21일 2억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하면서 장학회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어 2005년 상주시 쓰레기매립장 유치에 따른 20억원의 인센티브 중 15억을 어려운 후배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으로 확보, 현재까지 707명에게 3억4천6십만원을 전달했다.


강영환 이사장은 "면단위로는 전국 최고의 장학기금인 18억여원을 확보한 중동장학회는 앞으로 20억원의 기금을 조성, 지역출신 중 가정이 어려워 진학을 못하는 학생에게 지원을 확대해 인재양성과 지역발전 및 주민화합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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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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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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