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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주요 사업계획 연찬회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구미시ㆍ구미전자정보기술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은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2년 주요사업 계획 연찬회를 가졌다.


이홍희 경제통상국장과 안병화 원장, 업무관계 공무원, 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연찬회에서는 2012년 주요사업 계획을 토대로 지역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기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찾기위해 자유로운 난상토론으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기 위한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2011년 시와 기술원은 지역기업의 기술력 및 ‘Needs’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 대경권 태양광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전자의료기기부품소재 기반구축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수요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적극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 강화 등 기업이 실질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 주요 사항을 검토ㆍ모색했으며, 산ㆍ학ㆍ연ㆍ관 연계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향후 정례적인 해당분야 전문가 회의를 실시, 지역기업의 역량강화 및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홍희 국장은 “기술원이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거점기관으로 R&DB역할과 기능을 제고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미래 성장산업을 선도하고 이미 구축된 산업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는 등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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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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