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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구미 하루 나들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1시군 1관광명품 마케팅 지원사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역의 특색있는 체험관광상품을 개발ㆍ육성해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지역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별 관광 상품을 시니어계층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어 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시군 1관광명품 마케팅지원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테마가 흐르는 구미나들이’는 연4회 운영으로 지난 5월, 서울지역 가족 70명과 함께 첨단산업과 녹색체험이 공존하는 어울림의 도시 구미를 홍보하기 위해 박정희대통령 생가, 구미과학관, 도리사를 관광했다.


1박2일로 진행된 6월 구미가족여행은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위주 관광으로 금오산트래킹과 백이숙제처럼 살기 위한 야은 길재 선생의 마음이 담긴 채미정과 금오민속박물관을 둘러 보는 등 전통체험을 실시 했다.


이어 22일 운영하는 ‘액티브 시니어 구미 하루나들이’는 고령화시대에 따라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부각되어온 어르신들에게 관광을 통해 행복하고 활력있는 제3의 새인생을 살 수 있도록 박정희대통령 생가 보릿고개 체험장, 도리사 다도체험을 비롯 금오민속박물관 팔각과반 만들기 체험으로 초대한다.


한편 가을을 맞아 진행하는 10월 하루 나들이는 구미에 남아있는 불교문화의 발상지 도리사와 한옥의 과학을 엿볼 수 있는 일선리 문화재마을을 통한 지역 유적으로 체험코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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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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