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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촌 자매결연 조인식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김천시 지례면,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 경북문화신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되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와 김천시 지례면 관덕2리 간의 뜻깊은 자매결연 행사가 22일, 관덕2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자매결연 조인식은 지역주민과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도농 교류 촉진 및 성공적인 혁신도시 조기 건설을 위해 마련됐으며 박보생 시장과 박용호 농립수산검역검사본부장, 오연택 김천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지례면 관덕2리와 자매교류를 위해 먼 곳까지 직접 방문해 주신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상호 교류가 더욱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지난 6월 15일, 농축수산식품의 안정성 확보 및 가축질병 방역 체계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축산(국립수의과학검역원), 식물(국립식물검역원), 수산(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의 3개 분야 검역ㆍ검사 기관이 통합해 출범한 기관이다.


검사본부는 전체 정원이 1,335명에 달하고 이중 본사직원은 443명으로 2012년까지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에 있으며, 수출입 농축산물 및 사료의 검역과 검사, 가축, 가금의 질병에 관한 병역, 시험연구, 동물성 식의약품의 검사 등을 관장하는 농림수산식품부 소속으로 연 예산액은 2,000억원에 이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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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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