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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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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행정실현의 중심에 선 구미시 고객만족 서포터즈의 2011년 3분기 간담회가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참석 회원들은 올해 고객의 소리 수집 결과 및 사회봉사활동 등 3분기 활동 실적과 구미시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고객 응대 방문모니터링 실시 결과를 설명 듣고 강동병원 고객지원센터 송미숙 과장의 웃음치료 특강을 통해 한바탕 웃음을 나누며 ‘긍정의 힘으로 행복한 구미 만들기’를 다짐했다.
고객만족 서포터즈는 지난 3분기 총 60건의 교통, 환경, 공원 녹지, 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의 소리를 수집해 구미시에 전달했으며 방문고객 응대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해 개선안을 제시함으로써 구미시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편 고객만족서포터즈는 지난 2006년 6월에 조직돼 각 읍ㆍ면ㆍ동별로 1명에서 4명의 시민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는 5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