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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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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21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제1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가 주관한 기념행사는‘살기좋은 복지공동체-행복한 구미’구현을 위해 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 모두가 지역사회복지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자는 의미로‘아름다운사람, 구미복지인’이라는 부제로 유공자 표창, 복지에세이 공모전 시상, 기념사, 격려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에 이어 남유진 시장의 ‘민관협력을 통한구미 복지비전 실천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 증진 유공 표창에 사랑터어린이집 김종숙 외 6명이 ‘시장 표창’을, ‘사회복지협의회장상’에는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 김용호 외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유진 시장은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온기가 넘쳐 흐르도록 사회복지인은 물론 기업과 단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동행하자”면서 “세계적인 명품복지 구미를 만들기 위해 민간과 공공기관이 연대해 지혜와 역량을 집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는 맞는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0년에 제정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