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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전자 엑스포’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3일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구미코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주최하는 ‘2011 국제전자엑스포’가 ‘전자산업의 미래와 기업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구미컨벤션센터(GUMICO)에서 열린다.


국제전자엑스포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기, 전자, 모바일, 디스플레이 등 신제품 전시회와 로봇, 태양광 자전거, 3D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 K5절개차량 등 국내 대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홍보차량으로 구성, 청소년부터 시민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참가 업체는 삼성, LG, KT등 국ㆍ내외 88개사 151개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 국ㆍ내외 바이어 206명(해외 28, 국내 178)도 함께 참가해 수출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로봇체험관은 (주)이디에서 개발한 최신형 로봇이 선보일 예정이며, 3D 체험관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X-box 체험관, 그리고 미래 에너지 산업의 주축이 될 태양광은 대구과학대학교에서 개발한 태양광 자전거로 구성 운영된다.


부대행사로 세계 모바일 융합 신기술 습득과 동향을 파악해 지역 및 국내 모바일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하기 위한 국제모바일 IT융합 컨퍼런스도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려 기업은 해외시장 개척과 내수시장 판로개척으로 비즈니스 갈증을 해소하고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는 배움의 장으로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제품을 접 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이에대해 남유진 시장은 “전자산업의 중심 구미에서 중ㆍ소도시 최초로‘2011 국제전자엑스포’행사가 개최 된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면서 “세계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및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 “세계 IT시장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중소기업들이 생산하는 우수한 제품을 세계시장에 알릴 수 있는 기회의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보여주는 전시회에서 기업과 대학 등이 필요로 하는 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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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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