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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청소년들의 연예인 등용문, 제 11회 LG Dream Festival, 소녀시대도 구미 온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3일
25일 오후 4시 금오공대 대운동장 특설무대
ⓒ 경북문화신문

 




<사진. 시상자 단체 사진 >





소녀시대가 25일 구미에 온다. 달샤벳, 쥬얼리S, NS윤지, 정인, DJ.DOC, 노라조, 마이티마우스&소야, 위치스, 이루, 박강성, 한혜진, 신유 등 인기가수도 25일 구미를 찾는다.


이처럼 최정상의 인기그룹과 인기가수들이 청소년들의 연예인 등용문인 제 11회 LG Dream Festival’를 빛내기 위해 구미를 방문하면서 구미가 뜨겁다. 이 때문에 행사 장소와 시간을 묻는 문의 전화가 언론사에 쇄도하고 있다.


구미를 뜨겁게 할 9월 25일 행사를 앞두고 주최측인 LG 경북협의회는 이열치열의 여름을 보냈다. 지난 8월 13,14일 청소년들의 땀과 열정으로 함께 한 1차 오디션을 시작으로 27일 최종경연을 거치면서 40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지역민의 대축제 LG Dream Festival 본 공연이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25일 금오공과대학교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열어젖히는 것이다.


이 대회는 구미지역 5개 LG계열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로 구성된 LG경북협의회가 지극정성을 다하는 연례행사로서 매년 2만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왔다. 구미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손색이 전혀 없을 정도다.












  ▶최종 공연


<공연안내>


25일 오후 4시부터 Dream Festival 수상자들의 멋진 공연과 다양한 초청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연다. 특히 9회, 10회 연속 수상을 하고 케이블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우승을 한 주민정 학생이 수상자들과 시민들에게 축하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개방송이 이어진다. 공개방송에는 소녀시대, 달샤벳, 쥬얼리S, NS윤지, 정인, DJ.DOC, 노라조, 마이티마우스&소야, 위치스, 이루, 박강성, 한혜진, 신유 등 인기가수 다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시상은 LG경북협의회 회장상이 수상팀 전원에게 수여된다. 청소년 가요부문/그룹댄스부문 대상, 금상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과 여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구미시장상, 구미교육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 시민스타킹 대상, 금상은 300만원, 200만원 상금과 구미시장상, 구미시의회 의장상,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상이 수여된다.


올해로 11회째에 접어드는 LG Dream Festival은 그동안 끼와 열정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가수 10cm 의 권정렬, 팝핀댄스의 주민정, 가수 치열, 조아라, VJ심민 등 기존 수상자는 방송연예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들과 더불어 Dream Festival 은 이번 1차 오디션에서 전국각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명실 공히 전국적인 행사로 도약,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LG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은 “이 나라와 구미의 미래를 꾸려나갈 청소년과 구미시민들이 LG와 함께하는 대회는 해를 거듭하면서 참여 열기와 품격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성큼 다가온 그윽한 가을의 정취와 함께 축제를 함께 즐기면서 심신의 피로를 풀고,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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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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