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양포파출소(소장, 경감 이승록)에서 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전희정 순경이 동료직원은 물론 지역민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친절봉사를 바탕으로 파출소를 찾는 민원인들을 항상 웃는 얼굴로 맞는가 하면 제기된 민원에 대해서도 정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 순경이 주민친화형 친절 봉사를 펼치면서 지역주민들은 '민중의 지팡이로서 역할을 다하는 경찰의 표본'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다.
 |
▶양포 파출소 |
양포동 파출소가 관할하는 양포동의 치안인구는 주거하고 있는 4만1천여명에다 유동인구역시 타 지역에 비해 많아 치안수요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특성을 지닌 곳이다. 이 때문에 양포파출소는 늘 양포동의 아름다운 이미지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24시간 범죄예방 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치안수요 급증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양포파출소는 권위적인 옷을 벗고, 친서민의 자세로 지속적인 치안활동과 주민친화형 질서유지 활동에 앞장서면서 타 파출소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전희정 순경은 " 공직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려고 했을 뿐"이라면서 "공직자로서의 바른 길을 가도록 충고와 격려를 해 주시는 선,후배 동료분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