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북일자리종합센터, 경운대학교 취업정보센터와 공동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경운대학교 체육관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취업한마당을 개최한다.
전자부품, 정보통신, 첨단벤처기업 등 지역의 강소기업 3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현장면접을 통해 즉석에서 지역인재를 채용하게 될 행사에는 대학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참가업체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참가업체는 오성전자(전자부품), 프리즘 테크놀로지(컴퓨터모니터), 윌테크(산업용로봇), 에프나인(소프트웨어개발), 바로텍(반도체) 등이며, .
모집분야는 영업, 마케팅, 사무관리, 기술 및 연구개발(R&D), 생산기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