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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비확보 성공, 문성 생태공원 조성 순조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연내 공정률 80% 목표, 내년 6월 시민의 품으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봉곡, 문성지구 신개발지구의 인구 1만세대 3만5천명이 이용하게 될 <문성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당초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2008년 3월부터 12월까지 공원 조성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갔다.이어 환경성 검토용역과 2009년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같은 해 5월 공원조성 실시 설계완료와 함께 그해 7월 공사에 들어갔다.하지만 국도비 확보 차질로 공사가 중단되면서 사업준공 시기 지연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따라 시가 예산확보에 올인한 결과 지난 5월 국비 10억3500만원, 도비 10억3500만원 등 20억7천만원의 국도비를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했다. 이 결과 6월부터 공사가 재개돼 2012년 6월 준공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특히 2012년 국비(광특예산)10억3천5백만원 확보가 확정되면 지방비 10억3천3백만원을 확보, 오는 10월경 선시공을 통해 년내 80%의 공정률을 달성하는 방침이다.












  


따라서 지금의 수순대로라면 내년 6월에는 지역적 교양, 문화시설을 효과적으로 배치해 도시지역권 근린공원으로 조성된 문성지 주변 생태공원이 시민의 품에 안기게 된다. .


이에 앞서 시는 2009년,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공사 사무소와 2공의 관정 설치, 인공섬, 테크로드 기초작업 및 전기관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어 2010년에는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가운데 돌쌓기, 전통정자, 테크시설 등 인공섬 확장 및 데크로드 사업과 인공섬 구간에 대한 데크설치, 전기관련 데크로드 배관 사업을 추진했다.












  


한편 문성지 주변 생태공원에는 산책로,테크, 목교, 수변식물 군락지, 생태광장,생태체험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면적은 25만4천평방미터이다.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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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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