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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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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열린 <제 3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에서 구미시 공단동 소재 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 백광흠 대표이사가 지역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은 그동안 구미국가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바이어와 기업인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미를 대표하는 호텔로서 입지를 다져오면서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 달 27일부터 9월4일까지 열린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기간 중에는 호텔을 찾는 내빈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경상북도는 물론 구미시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결국 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이 그동안 실천을 통해 보여 준 고품격 서비스가 경북도지사 표창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이다.
"이웃을 하늘처럼"이라는 경영이념을 내건 백 광흠 대표이사는 " 호텔리어는 곧 민간 외교관이어야 한다"면서 "호텔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을 하늘처럼 모시기 위해 늘 아침 미팅을 통해 직원 모두가 결의를 가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백 대표이사는 특히 " 서비스 뿐만 아니라 맛, 친절등 모든 서비스에 질을 높여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 'HOME'라는 따뜻한 느낌을 한몸에 받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를 역임한 백광흠 대표이사는 지난 2009년 12월에는 봉사활동에 젊음을 바쳐온 공로를 평가받아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