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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 관광산업에 큰 기여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경북도지사 표창받은 백광흠 대표이사
ⓒ 경북문화신문


 


 


지난 20일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열린 <제 3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에서 구미시 공단동 소재 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 백광흠 대표이사가 지역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은 그동안 구미국가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바이어와 기업인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미를 대표하는 호텔로서 입지를 다져오면서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 달 27일부터 9월4일까지 열린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기간 중에는 호텔을 찾는 내빈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경상북도는 물론 구미시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결국 베스트 웨스턴 구미호텔이 그동안 실천을 통해 보여 준 고품격 서비스가 경북도지사 표창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이다.












  


"이웃을 하늘처럼"이라는 경영이념을 내건 백 광흠 대표이사는 " 호텔리어는 곧 민간 외교관이어야 한다"면서 "호텔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을 하늘처럼 모시기 위해 늘 아침 미팅을 통해 직원 모두가 결의를 가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백 대표이사는 특히 " 서비스 뿐만 아니라 맛, 친절등 모든 서비스에 질을 높여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 'HOME'라는 따뜻한 느낌을 한몸에 받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를 역임한 백광흠 대표이사는 지난 2009년 12월에는 봉사활동에 젊음을 바쳐온 공로를 평가받아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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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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