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초아의 봉사' 실천 구미로타리 클럽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김창호 회장 ' 단합의 힘으로 봉사에 최선'
ⓒ 경북문화신문

 


 


 


국제 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회장 김창호)이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최근 김창호 회장등 회원들은 지난 1997년 중학생이던 김모씨가 하굣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지금까지 전신마비의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김천시 감문면으로 달려갔다.












  ▶김창호 회장


타인의 도움 없이는 삶을 영위할 수 없는 전신마비 장애우 김모씨의 삶은 비참했다.결국 봉사의 일념으로 뭉친 김회장과 회원들은 500여만원을 들여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욕실 리모델링 및 단열 공사를 마쳤다.


취임식 당시 화환을 대신해 받은 봉사금을 활용, 관내 지제장애 어린이 집을 방문하고, 재활용구인 90만원 상당의 킨즈체어를 기증하면서 임기를 시작한 김창호 회장과 회원들은 이후 이사회의를 거쳐 선정된 이모(74)씨등 8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각각 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2011-12년도 신세대 봉사위원회 봉사활동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복지센터와 연계해 안경지원이 필요한 아동 10명과 치과 치료가 필요한 아동 13명을 선정,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오는 등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6일에도 고아읍 나눔의 가족(회장 김종숙)과 공동으로 고아읍을 방문하고, 독거 어르신에 대한 목욕봉사와 함께 점심을 제공하면서 매월 셋째 주 중에는 이동차량과 재정을 지원하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김창호 회장은 "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갈리얀 배너지 RI 회장의 연도 테마 실천을 통해 2011-12년도 구미로타리 클럽을 알차게 꾸려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향한 봉사의 일념을 실천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