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33회 구미시 야은아카데미’가 지난 26일 구미시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열렸다.
‘김봉곤의 고전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서 김봉곤 강사는 “현대의 교육은 성적지상주의로 흐르고 있어 알맹이가 없고 껍데기만 있는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효(孝) 교육을 많이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강에 앞서 엄상섭 평생교육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야은아카데미를 더욱 더 활성화시켜 시민들에게 유익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