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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지도단속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 27일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 단속’을 실시했다.


 구미교육지원청, 구미경찰서, 구미시청 직원 및 (사)동북아청소년협의회 유해환경 감시단과 청소년지도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단속에서는  원평동과 형곡동 주변의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19세 미만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표식 부착, 청소년 출입금지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최근들어  청소년의 절반이상이 음주경험이 있고 유해환경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청소년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따라  청소년 보호 및 청소년 계몽활동의 필요성이 대두 되고있다.하지만   청소년보호법의 규정을 인지하지 못해  선의의 피해를 당하는 업소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을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의 날로 지정, 청소년보호를 위해 청소년관련 기관과 각 읍ㆍ면ㆍ동, 청소년관련 단체가 합동으로 청소년보호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전영욱 사회복지과장은 “청소년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만큼 올바른 청소년을 육성하는 일이 우리의 역할”이라면서 “그 첫 번째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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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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