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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기금마련 바자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사)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지부
ⓒ 경북문화신문

지적장애인들의 자립 기금마련을 위한 ‘행복한 마음의 어울림 한마당’바자회가 29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이 날 바자회는 지적, 정신적, 사회적 능력의 결함으로 인해 사회에 적응하기 곤란하고 자립능력이 어려운 지적장애인들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등 자립을 목적으로 (사)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이옥희/이하 구미지부)에서 주최했다.














  ▶이옥희 지부장


구미지부는 주간보호시설인 ‘참사랑주간보호센터’와 단기보호시설 ‘사랑의 쉼터’, 재활시설인 ‘자립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쉼터’는 특히 장애인의 보호자가 부득이한 이유 등으로 일시적으로 보호할 수 없는 경우 쉼터에 입소시켜 침식, 간병, 물리치료, 기타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 등 장애인 보호기능을 보완하고 유지하는 보호시설이다.


 자립지원센터는 또  지적장애인의 잠재능력을 지적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고충상담, 도우미 파견 및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능력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지적 장애인의 생활능력과 전반적인 작업 기능을 강화 시켜 장애인의 자립을 도모하는 재활시설이다.


 이옥희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적장애인들도 우리와 함께 살아야 할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강조하고, 여러분이 내미는 따뜻한 손길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으로 지적장애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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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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