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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3천8백억 달러 규모 국부펀드, 코리아 푸대접 받는다

김경홍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오일달러의 한국투자 외면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KOTRA가 적극적으로 중동 국부펀드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한나라당 김태환(구미을)은 3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국정감사에서 KOTRA가 집계한 ‘중동국가의 한국투자 도착액’을 분석한 결과 2005년 1만3천 달러에서 계속 증가한 투자액이 2007년 4만9천달러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계속 하락해여 2010년에는 2007년의 22.8% 수준인 1만1천달러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이처럼 중동투자유치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KOTRA의 해외투자지원사업의 중동비율은 무역사절단 파견사업 8%, 해외전시회 개최 4%, 투자유치 IR 개최 2%로 매우 낮은 것으로 들어나 코트라의 적극적인 중동공략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KOTRA는 중동 국가들이 세계 최고금액의 국부펀드를 운영하면서 최근 FDI 투자비중을 높이고 있다는 보고서를 이미 2009년 말 발간했지만 결국 중동투자에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중동국가의 국부펀드 규모는 총 1조 38백억달러 정도로 추산되고 2008년 금융 위기로 자산이 감소했다가 다시 회복하는 추세에 있으며 중국, 인도 등의 경제성장으로 아시아 지역 투자에 최근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중동의 막대한 오일달러 투자유치에 첨병역할을 해야하는 코트라가 뒷짐만 지고 있다”며 “중동이 변화의 시기인 만큼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행보를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홍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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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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