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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리모델링지역, 사료작물 및 액비재배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9일 선산출장소 회의실에서 액비를 이용한 리모델링지역 지력증진과 사료작물 생산 확대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조사료생산 단지 및 작목반 농가를 비롯 황진홍 축산연합회장, 이재균 한우협회 구미시지부장, 송재순 양돈협회구미지부장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리모델링지역에는 경작지가 새로 조성되는 관계로 토양 유기물 등 비료 성분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 화학비료 대신 양질의 양돈분뇨 액비를 적정하게 살포해 토양도 살리고 사료작물 생산도 늘리는 자연순환농업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은 2년간에 걸쳐 추진, 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로부터 오는 10월 중하순경 ‘일시 이용 지정’이 되는 대로 재배를 희망하는 조사료 생산 단지 또는 작목반에서 농지 소유자와 임대차 계약을 통해 사료작물 등을 재배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유통축산과 유영식 과장은 “경종농가들의 호평속에 매년 200ha 정도의 액비재배를 하고 있으며,  리모델링지역에서  액비 재배는 땅심도 살리고 조사료 생산도 늘리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된다”고 말했다.


 ▲ 액비재배 신청 문의/양돈협회 구미지부 ☎457-5807/유통축산과 ☎450-5557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450-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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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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