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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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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회장 양진오)가 지난 29일 ‘교육하기 좋은 도시, 명품 교육도시’조성을 위해 우수교육현장인 대구교대 안동부설초등학교와 점촌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경상북도 유일의 국립초등학교인 대구교대 안동부설초등학교는 창의, 인성교육 초등학교 시범운영 기관이면서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상설연구학교로 기본 능력 배양과 기본 생활 습관 형성에 역점을 둔 수요자 중심의 특색교육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84년 개교한 점촌고는 자기주도적인 학습 환경조성과 수준별 맞춤식 지도 및 학부모들의 철저한 신뢰로 개교 25년 만에 전국적인 명문학교 대열에 우뚝 섰다. 명문고 육성이 현안사업인 구미시로서는 눈여겨볼 만한 교육현장이었다.
양진오 연합회장은 " 21세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야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할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