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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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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과 함께하는 녹색농업기술 대축전>을 개최했다.
강소농과 함께하는 “상주농업의 꿈과 희망, 작지만 강한 상주농업”이라는 테마로 열린 대축전에서는 올들어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각종 시범사업과 첨단 농업기술보급 평가, 지구 온난화 등에 대응, 상주지역에 적합한 새로운 작물 발굴, 전국 최고 품질의 농산물이 함께 전시됐다.
첫째 날인 9월 29일에는 식전행사로 전국 민요 경창대회에 준비 중인 공갈못 채련요 발표와 강소농가를 대표한 화동면 이은우 농가의 사례발표, 농업기술보급사업 평가보고회가 이어졌다. 또 기술센터내 운동장에서는 20여개의 부스에서 전시, 체험, 실물표본, 동영상 상영, 시식코너 등 부스 운영을 했다.
2 - 3일차에는 전국 최고의 상주쌀 홍보관, 상주 향토 음식 체험관, 농촌여성 창업 제품관,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과실, 상주 유기농업관 등이 전시됐다.
체험 시식행사로는 햇순나물 ․ 오디뽕 사업단관, 야생화관, 신낙동강 시대 관광의 중심 상주시를 알리는 농촌 관광관,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체험관, 병아리 모이주기, 스크레치 등 각종 체험관이 다양하게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