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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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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상주 친환경 농업 연합회가 친환경농업 실천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 작은 실천들을 이어가고 있다.
12 대표품목의 80개 작목반, 1천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연합회는 이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로컬푸드운동과 직거래 소비자 1만명 만들기를 추진 중에 있다.
또 교육을 통한 농업경쟁력제고를 위해 선진지 견학, 품목별 친환경교육, 친환경 선도농가 해외견학, 지역별, 품목별 선도농가 선정과 함께 친환경자재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태양열 해충 포집기 설치지원, 자화수기 등을 설치했다.
또 장기적인 비전으로 국비지원사업인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타 유치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 농민들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농산물 유통시장에서 생산자들이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 최선의 방법이 바로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타 유치에 있다는 확신을 갖고 도 의회와 농 식품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