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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2일
구미시 3/4분기 일자리 2만2,561개 달성 (112.8%)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일자리 창출을 민선5기 최대 역점과제로 선정, 지역일자리 이행상황을 점검ㆍ분석한 결과, 2011년 3/4분기까지 10대 분야 106개 사업을 추진해 공공부문 일자리 2만2,561개를 창출하고 올해도 목표 2만개 대비 112.8%의 일자리창출 실적을 올렸다.


시에 따르면 지역일자리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일자리 창출팀(4담당/15명)의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더 많고 더 좋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혼신을 노력을 다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올해 3/4분기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국내ㆍ외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물가상승, 내수부진 등으로 저소득층의 체감경제가 어려운 점을 감안, 사업비 12억 9천만원의 추경예산을 투입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등 일자리사을 확대 추진하는 등 4,199개의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국내외 기업유치, 사회적 기업육성, 일반산업단지조성, 소규모 정비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4,741개, 자활근로, 노인일자리사업,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 보육시설 종사자운영, 산모신생아도우미 등 사회적 일자리 1,701개, 취업지원센터, 고용지원센터, 여성인력지원센터, 직업소개소 운영 등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취업알선 지원에서 8,204개, 이외 교육기관을 통한지역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 3,716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에따라 시는 올해 목표 달성이후에도 구인 구직자 만남의 날 운영, 관내 취업지원센터(10개소)와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 설치한 일자리 알선창구를 중심으로 빈 일자리 고용알선 등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 산단 맞춤형 산업인력양성, 채용박람회 개최, 직업훈련 등 지역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한 고용경쟁력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대해 임필태 노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 기업가, 학계, 전문가 등 지역자원과 민관협력체계를 활성화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는 한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중소기업인턴, 청년CEO육성 등)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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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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