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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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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회장 배정찬)이 지난 8월15일 독도사랑캠페인에 이어 단독 프로그램 ‘독도 알기 골든벨’ 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구미교육지원청 조명래 교육장의 축사에 이어 독도사랑 결의문채택, 공연, 독도 알기 골든벨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배정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독도에 대해 많은 지식을 쌓고 우리 소중한 국토인 독도가 일본이 소유권을 주장하는 현실에서 국토수호 의지와 함께 우리 선조들이 지켜왔던 독도를 바르게 알고 소중한 마음으로 값지게 지켜나가야 한다”강조 했다.
또 “광복66주년이 됐지만 아직도 위안부 문제와 역사교과서 왜곡채택, 독도 소유권을 주장받는 우리는 아직 진정한 광복이 아님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도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은 지속적으로 독도 바로 알기 캠페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은초등학교 등 10여개 학교학생 100여명과 일반인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문과 일반인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 됐으며, 탈락자에게도 행복상이 주어졌다.
▶수상자
▷초등부문 대상 도봉초6 류지아 ▷금상 도봉초6 홍예원 ▷은상 도봉초6 김예은
▷일반인 부문 대상 구평동 김혜득 씨 ▷금상 봉곡동 김상희 씨 ▷은상 아포읍 박혜련 씨
자원봉사단에서 이런 행사를 주관한다는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지난번 8월15일 광복절 행사도 보았었지만 스케일과 디테일에서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멋진 행사를 열어주셨어요.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덕분에 8.15의 의미와 우리나라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미를 행복지키미가
지켜주세요....화이팅입니다.
10/07 20:36 삭제
친구만나러가는길이엇는데 행사봣어요^^초등학생들이 관심잇게참여하는 모습이보기좋앗던거같아요~모르는어른들 응원하는 모습도좋앗고요ㅎ
10/05 15:5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