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독도 바로알기 캠페인 및 독도 골든벨 대회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회장 배정찬)이 지난 8월15일 독도사랑캠페인에 이어 단독 프로그램 ‘독도 알기 골든벨’ 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구미교육지원청 조명래 교육장의 축사에 이어 독도사랑 결의문채택, 공연, 독도 알기 골든벨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배정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독도에 대해 많은 지식을 쌓고 우리 소중한 국토인 독도가 일본이 소유권을 주장하는 현실에서 국토수호 의지와 함께 우리 선조들이 지켜왔던 독도를 바르게 알고 소중한 마음으로 값지게 지켜나가야 한다”강조 했다.


또 “광복66주년이 됐지만 아직도 위안부 문제와 역사교과서 왜곡채택, 독도 소유권을 주장받는 우리는 아직 진정한 광복이 아님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도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은 지속적으로 독도 바로 알기 캠페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은초등학교 등 10여개 학교학생 100여명과 일반인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문과 일반인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 됐으며, 탈락자에게도 행복상이 주어졌다.














 


▶수상자


▷초등부문 대상 도봉초6 류지아 ▷금상 도봉초6 홍예원 ▷은상 도봉초6 김예은


▷일반인 부문 대상 구평동 김혜득 씨 ▷금상 봉곡동 김상희 씨 ▷은상 아포읍 박혜련 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그레이스
자원봉사단에서 이런 행사를 주관한다는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지난번 8월15일 광복절 행사도 보았었지만 스케일과 디테일에서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멋진 행사를 열어주셨어요.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덕분에 8.15의 의미와 우리나라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미를 행복지키미가
지켜주세요....화이팅입니다.
10/07 20:36   삭제
코스모스
친구만나러가는길이엇는데 행사봣어요^^초등학생들이  관심잇게참여하는 모습이보기좋앗던거같아요~모르는어른들 응원하는 모습도좋앗고요ㅎ
10/05 15:51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